작은 사진 공방

사진 크기 줄이기: 픽셀·퍼센트로,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파일 용량이 아니라 사진의 실제 픽셀 크기를 줄입니다. 원하는 긴 변 값을 고르거나 직접 입력하고, 사진을 한꺼번에 넣으면 모두 한 번에 처리됩니다. 모든 과정은 사용자의 기기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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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사진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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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PNG, WebP, HEIC, GIF, BMP, AVIF. 한 번에 50장까지.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파일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네트워크 탭에서 확인해 보세요.

02변환 설정

용량 조절 방식
사진 크기 방식

03변환 결과

0개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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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방 사용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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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정 조절

    형식, 화질, 크기를 바꾼 뒤 전체 사진에 적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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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운로드

    완성된 사진을 한 장씩 받거나 ZIP으로 한꺼번에 받으세요.

크기 조절과 용량 압축은 다릅니다

압축은 픽셀 수는 그대로 두고 눈에 잘 띄지 않는 세부만 버리는 방식이며, 이것이 화질 슬라이더가 하는 일입니다. 크기 조절은 픽셀 자체를 없애는 것입니다. 4000×3000 사진을 1200×900으로 줄이면 저장해야 할 픽셀이 9분의 1로 줄어들어 화질을 손대기도 전에 용량이 크게 줄어듭니다. '용량을 줄여 달라'고 할 때 사람들이 기대하는 효과의 대부분은 사실 화질이 아니라 크기 조절에서 나옵니다.

이 둘은 서로 다른 문제를 풉니다. 업로드 양식이 용량(MB) 초과로 파일을 거부한다면 대개 크기 조절 한 번으로 해결됩니다. 화면에서는 이미 괜찮아 보이는데 보관용으로 더 작게 만들고 싶다면, 화질을 먼저 낮추고 그래도 부족할 때만 크기를 줄이는 편이 세부를 더 많이 남깁니다.

어느 쪽을 써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렇게 하세요. 먼저 크기를 줄이고 결과를 확인한 뒤, 그래도 부족할 때만 화질을 손대는 것입니다. 이미 알맞은 픽셀 크기로 줄인 사진은 목표 용량에 맞추기 위해 화질을 70 아래로 내릴 일이 거의 없지만, 원본 해상도 그대로 둔 사진은 같은 용량을 맞추려면 눈에 띄게 손상될 정도로 화질을 낮춰야 할 수 있습니다.

긴 변, 퍼센트, 정확한 픽셀 중 무엇을 쓸까

긴 변 선택은 세로·가로 사진이 섞인 폴더를 한 번에 줄일 때 가장 빠릅니다. 짧은 변이 자동으로 비율에 맞춰집니다. 픽셀 직접 입력에서는 원본 비율을 유지한 채 가로나 세로를 정확히 정하거나, 비율을 풀어 가로·세로를 모두 강제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강제 지정은 자르거나 여백을 넣지 않으므로 원본과 비율이 다르면 사진이 늘어납니다. 픽셀을 늘려도 세부가 복원되지는 않기 때문에 확대는 기본으로 꺼져 있습니다.

용도긴 변숫자의 근거
메신저·SNS 피드1080 px흔한 휴대폰 화면 폭. 앱마다 제한이 다르니 앱 안내 확인
블로그·웹사이트 사진1600~2048 px대부분의 본문 폭보다 넓음. 실제 값은 사이트 테마가 정함
3×4cm 인쇄, 300dpi354 × 472 px계산값: cm ÷ 2.54 × 300. 기관 규정이 아니므로 제출처 안내를 먼저 확인
3.5×4.5cm 인쇄, 300dpi413 × 531 px같은 계산. 용량 제한은 제출처마다 다름
바탕화면 배경2560 px흔한 모니터 가로 해상도. 실제 화면 해상도에 맞출 것

실제로 돌려 본 세 가지 예시

추정치가 아니라 실제 숫자를 확인하기 위해 브라우저에서 만든 1600×1000 합성 패턴(그라데이션, 색 막대, 가는 선, 원, 글자)으로 이 페이지를 직접 돌려 봤습니다. 사진이 아니며 120,706바이트짜리 JPG로 저장한 파일입니다. 두 번째 테스트 파일로 1254×1254 픽셀 아트 PNG도 함께 돌려 봤는데, 이 역시 사진이 아닙니다.

모든 경우 순서는 같습니다. 사진 크기 방식에서 픽셀 직접 입력을 고르고, 픽셀 값을 넣고, 원본 비율 유지를 켜거나 끈 뒤 전체 적용을 누릅니다. 이번에는 이 두 합성 테스트 파일만 측정했고, 실제 사진에 대한 결과는 측정하지 않았습니다. 같은 브라우저에서 반복 실행했을 때 결과 파일이 바이트 단위까지 동일했으며, 다른 브라우저나 인코더에서는 다를 수 있습니다.

설정결과 크기결과 용량비고
픽셀 직접 입력, 원본 비율 유지 켬, 가로 800, 화질 82800×50031,660바이트원본 대비 74% 절약
픽셀 직접 입력, 원본 비율 유지 끔, 가로 300·세로 400300×40011,526바이트화면 안내문: "입력한 가로·세로로 정확히 맞춥니다. 원본과 비율이 다르면 사진이 늘어나거나 눌립니다." 1600×1000 원본을 300×400으로 맞춰 실제로 눌린 결과입니다.
픽셀 직접 입력, 원본 비율 유지 켬, 가로 800, 픽셀 아트 PNG 원본800×800 PNG292,144바이트PNG로 저장되어 화질 값은 표시되지 않습니다.

센티미터를 픽셀로 바꾸기

인쇄나 증명사진 규격은 대개 센티미터나 인치 단위로 주어지고, 해상도는 거의 항상 300dpi를 기준으로 합니다. 계산식은 픽셀 = 센티미터 ÷ 2.54 × 300입니다. 이력서·학생증용 3×4cm 사진은 354×472px, 여권형 3.5×4.5cm 사진은 413×531px이 되고, 미국 비자용 2×2인치 사진은 600×600px입니다. 화면은 인쇄보다 훨씬 적은 픽셀로도 선명합니다. 노트북 화면에서 10cm 크기로 보이는 사진은 일반적인 화면 밀도에서 약 380px이면 충분하며, 웹용으로 줄인 사진이 모니터에서는 여전히 또렷해 보이는 이유입니다.

폴더 전체를 한 번에 줄이기

줄여야 할 사진을 한 번에 수십 장씩 넣을 수 있습니다. 같은 긴 변 또는 퍼센트 설정이 전체 배치에 적용되고, 파일 이름은 원본 그대로 유지되며, 결과는 한 장씩 또는 ZIP 하나로 받을 수 있어 저장 버튼을 오십 번 누를 필요가 없습니다. 크기 조절이 사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므로 대기열도, 하루 제한도, 계정도 없고 사진 내용 자체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오픈마켓이나 소규모 쇼핑몰 판매자는 상품 사진들이 화면에서 통일감 있게 보이도록 같은 픽셀 크기로 맞춰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휴대폰으로 찍으면 확대·구도에 따라 사진마다 해상도가 조금씩 다르게 나옵니다. 하나의 긴 변 값을 정해 폴더 전체를 한 번에 돌리면 사진 하나하나를 눈대중으로 맞추지 않아도 됩니다. 대부분의 오픈마켓·SNS는 어차피 최신 휴대폰 사진 원본보다 훨씬 작은 크기로 업로드를 제한하므로, 올리기 전에 미리 1600~2048px 정도로 줄여두면 플랫폼이 예측하기 어려운 방식으로 자체 크기 조절하는 것을 피할 수 있습니다.

크기 조절할 때 흔히 하는 실수

작은 사진을 더 큰 픽셀 크기로 키운다고 해서 없던 화질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인코더는 이미 있는 픽셀을 늘려 흐릿하게 만들 뿐이라, 작은 사진을 확대해 인쇄용으로 쓰면 항상 뭉개져 보입니다. 자르지 않고 비율이 다른 원본을 정해진 가로·세로에 억지로 맞추면 얼굴이나 사물이 찌그러지며, 증명사진에서 특히 눈에 띕니다. 압축부터 하고 나중에 크기를 줄이는 순서도 거꾸로입니다. 픽셀 수를 먼저 줄이면 화질과 무관하게 용량이 이미 작아지므로, 그래도 더 줄여야 할 때만 화질이나 목표 용량을 적용하세요.

이미 줄인 사진을 메신저로 보내면 눈에 보이지 않는 재압축이 한 번 더 일어납니다. 카카오톡이나 페이스북 메신저 같은 앱은 사진을 보낼 때 자체적으로 다시 압축하기 때문에, 공들여 줄인 파일도 예상보다 더 손상될 수 있습니다. 서류 사진처럼 화질이 중요하다면 사진이 아니라 파일로 첨부하거나, 원본 크기로 보내는 옵션을 확인하세요.

설치 없이 크기 조절하기

윈도우 사진 앱은 이미지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눌러 '크기 조정'을 고를 수 있지만 한 번에 한 장씩만 됩니다. 맥의 미리보기 앱도 도구 → 크기 조절로 한 장씩 처리합니다.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에는 기본으로 여러 장을 한 번에 줄이는 기능이 아예 없습니다. 이 페이지는 같은 픽셀 계산을 하되 가진 사진 전부를, 브라우저만 있으면 어떤 기기에서든, 코덱이나 앱·확장 프로그램 설치 없이 처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크기를 줄이면 화질이 나빠지나요?

줄이는 것은 어차피 작아진 크기에서는 보이지 않을 세부를 버리는 것이라 새 크기에서는 화면상 차이가 없습니다. 반대로 키우는 것은 없던 화질을 만들어내지 못해 항상 흐릿해집니다.

크기 조절과 압축(용량 줄이기)은 어떻게 다른가요?

크기 조절은 사진이 가진 픽셀 수 자체를 바꿉니다. 압축은 픽셀은 그대로 두고 저장할 때의 화질 값을 낮춥니다. 대개 용량은 크기 조절 쪽이 훨씬 많이 줄어듭니다.

비율은 그대로 유지되나요?

네. 긴 변이나 퍼센트로 설정하면 가로·세로가 같은 비율로 함께 줄어들어 찌그러지지 않습니다. 가로·세로를 각각 고정값으로 맞출 때만 비율이 틀어질 수 있습니다.

증명사진처럼 정확한 가로×세로로 맞출 수 있나요?

네. 픽셀 직접 입력을 고르고 원본 비율 유지를 끈 뒤 가로·세로를 입력하세요. 자르기나 여백 없이 정확한 크기로 강제하므로 사진이 늘어나는 것을 피하려면 먼저 같은 비율로 잘라야 합니다.

가로·세로를 정확히 맞추려면?

픽셀 직접 입력을 고르고 원본 비율 유지를 끈 뒤 가로·세로를 모두 입력하고 전체 적용을 누르세요. 정확한 크기로 강제하며, 원본과 비율이 다르면 사진이 늘어나거나 눌린다는 안내가 뜹니다. 실제로 1600×1000 사진을 300×400으로 강제했더니 눌린 결과가 나왔고 용량은 11,526바이트였습니다.

크기를 줄이면 위치 정보도 지워지나요?

네. 사진을 픽셀 단위로 다시 그려서 저장하기 때문에 GPS 좌표나 카메라 모델 같은 EXIF 정보가 함께 넘어가지 않습니다.

한 번에 몇 장까지 줄일 수 있나요?

한 번에 50장, 파일당 60MiB까지이며 서버로 보내지 않으므로 기기 메모리에만 제한됩니다.

내용 최종 확인일: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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